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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효과 및 후기, 정수리 탈모와 M자 헤어라인에 효과적





미녹시딜은 프로페시아와 함께 탈모치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치료제입니다.

프로페시아가 먹는 알약으로 탈모의 진행을 멈춰준다고하면 미녹시딜은 탈모 부위에 바름으로써 머리를 다시금 나게 해주는 발모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녹시딜 효과 및 후기를 비롯해서 판매처와 가격 및 바르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녹시딜

 

미녹시딜 효과

 

  • 혈관을 확장시켜 모낭에 산소 및 영양소 공급을 강화시켜준다
  • M자 탈모, 정수리 탈모 부위에 발라줄경우 효과가 있다. ( 특히, 정수리 )
  • 모낭이 살아있어야만 효과가 있기때문에 초기에 사용 할수록 효과가 좋다.
  • 탈모 부위에 발라주게 되면 해당 부위에 머리카락이 나게된다.

 

미녹시딜은 바르는 발모제로 두피 혈관을 확장시켜 모낭에 산소 및 영양소 공급을 도와주고 최종적으로는 머리카락이 다시금 나게 도와줍니다.

M자, 정수리 탈모 부위에 Minoxidil을 발라주게되면 머리카락이 다시 나게되며 새로 자라는 머리카락들은 이전 머리카락들보다 두껍고 힘이 느껴지는 편입니다.

 

다만 두피에 모낭이 살아있어야만 미녹시딜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이 말인 즉슨 탈모 초기에 사용을 해주셔야 최대한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지 5년이 안된 사람들에게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최소 3 ~ 4개월 이상 꾸준하게 발라주셔야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구입처 및 판매처

 

미녹시딜은 일반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약국에 가시면 다양한 회사의 Minoxidil이 있을텐데요.

모두 다 효과는 동일하므로 마음에 드시는 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국산 미녹시딜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60ml에 18,000원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남성분들은 Minoxidil 5%를 구입하시면 되겠으며, 여성분들은 3%짜리를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이녹실

보통 국산 제품 중에서는 현대약품의 마이녹실을 많이 사용하시는 편입니다.

스프레이형도 있기때문에 바르기도 편리한 편이구요.

 

 

미녹시딜 쉐딩현상

 

  •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로게인(미녹시딜)으로 치료를 시작하고 2 ~ 3주차 부터 3개월 정도까지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을 쉐딩현상이라고 부른다.
  • 쉐딩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너무 걱정 할 필요가 없다.
  •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쉐딩현상은 치료 시작 후 2 ~ 3개월내로 멈추게 된다.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하고 나서 2 ~ 3주차부터 3개월 정도까지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치료제에 신호를 받은 모낭이 기존의 머리카락들을 밀어내고 좀 더 굵고 강력한 머리카락을 만들고 있다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쉐딩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탈모치료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2 ~ 3개월내로 쉐딩현상이 멈추는 편입니다.

이 시기를 잘 버텨내고 꾸준히 치료를 진행해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Minoxidil을 꾸준하게 바르시게되면 4 ~ 6개월 정도 후에는 전보다 모발밀도가 늘어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Minoxidil을 바르고나서 12개월 이후에 가장 눈에 띄는 효과를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이후에는 현상유지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외에 유사한 제품으로는 로게인폼이라고 폼 형태로 만들어진 제품이 있습니다.

미녹시딜에 비해서 바르기가 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로게인폼(rogaine foam) 사용법이 매우 간단한 바르는 탈모약 ( 상세보기 )

 

 

미녹시딜 후기

 

  • 6개월 동안 발라보니 이마에는 잔털이 올라왔으며, 정수리 부분이 채워지는 것이 느껴짐
  • 처음 바르기 시작한지 1주일 이후부터 쉐딩이 시작되었으며, 2개월 정도 지나서 쉐딩이 멈춤
  • 하루에 1번 1.0mL씩만 발라주었으며, 스프레이형으로 사용함
  • 프로페시아와 함께 사용하였기에 효과가 더욱 좋았던 것으로 보여짐

 

 

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현대약품에서 판매하고 있는 마이녹실 5% 제품입니다.

해당 CF를 보고나서 편리하겠구나 싶어서 구매하여 꾸준하게 사용중입니다.

스프레이형으로 나와서 탈모 부위에 하루에 3 ~ 4번 정도만 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사용 후 1주일이 지났을때부터 머리카락의 빠지는 양이 증가하는 쉐딩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2개월 정도가 지나게 되니 쉐딩현상이 자연스레 멈추었습니다.

 

현재 마이녹실을 사용한지 6개월이 조금 지났으며, 이마에는 잔털이 올라오고 헤어라인이 교정되는듯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수리 부분에는 모발밀도가 높아져 탈모라는게 티가 나지 않을정도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은 효과를 보았던 제품인데요.

아무래도 탈모 초기부터 사용한데다가 프로페시아와 함께 사용하였기때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자신이 탈모가 시작된것같다고 느껴지신다면 남성분들은 5% 짜리로 여성분들은 3% 짜리로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 할수록 효과가 좋다는 점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Updated: 2018년 5월 6일 — 7:4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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