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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찌는 음식과 빼는 음식 과연 무엇이 있을까?





허리 둘레가 늘어날수록 수명이 줄어든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뱃살은 우리가 얼마나 살이 쪘는지를 판단하는 척도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건강상태를 가장 명료하게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건강을 위해서라도 뱃살을 빼야만 하는 것인데요.

오늘의 다이어트 포스팅에서는 뱃살 찌는 음식과 빼는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허리둘레를 줄여야 하기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자료를 조사해보았으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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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찌게 만드는 음식

 

ⓐ 술

알코올은 뱃살이 찌는 이유 중 1위를 차지 할 정도로 영향을 많이 주는 음식(?)입니다.

일명 술살이라고도 하죠. 배 뿐만 아니라 몸을 전체적으로 살찌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자 이유입니다.

허리둘레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라면

인스턴트 음식의 대명사 라면은 다이어트의 주된 적입니다.

뱃살을 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무조건 피하는 것이 답입니다.

1주일에 3회 이상 라면을 드신다면 답이 없는 상황이죠. 무조건 끊으셔야 합니다.

 

ⓒ 빵

각종 빵은 탄수화물이 주된 영양소로 라면과 함께 다이어트에 매우 해로운 음식입니다.

탄수화물이 필수영양소인 것은 맞지만 굳이 빵으로까지 섭취 할 필요는 없죠.

이외에 밀가루로 만들어진 떡볶이, 국수등의 음식들은 무조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설탕,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간 커피

각종 설탕, 휘핑크림, 기타등등 재료가 첨가된 커피는 현대사회에서 뱃살을 찌게 만드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달달한 커피만을 찾으시는 분들은 평소에 다른 음식을 적게 드신다고 하더라도 살이 쉽게 찌는 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이어트에 해롭지 않은 커피는 아메리카노 뿐입니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도록 해봅시다.

 

ⓔ 배달음식

기본적으로 치킨, 피자, 중화요리 등 배달을 통해서 먹는 음식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뱃살을 찌게 만들고, 허리둘레를 폭증시키는 주원인들입니다. 일단 기름기가 상당히 많고, 설탕도 많이 들어가있을 뿐더러 짜기까지 하죠. 살이찔 수 밖에 없는 음식들입니다.

최근에는 배달 어플을 이용해서 음식을 시켜먹는 것이 너무나도 간단해져버렸는데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배달음식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델 한혜진이 알려주는 뱃살 빼는 음식

 




 

모델 한혜진씨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브로콜리, 닭가슴살, 삶은 오징어, 바나나, 샐러리, 당근, 고구마, 현미밥 등등이 주요 음식입니다.

뱃살 뿐만 아니라 몸의 전체적인 살들을 제거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GI 수치가 낮은 음식위주로 먹는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곤약, 순무, 가지, 양송이, 샐러리, 청경채, 오이, 초록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죽순, 아보카도, 대파, 피망등등이 대표적으로 GI 지수가 낮은 음식들입니다.

 

모델 한혜진씨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엄청난 전문가라고 보셔도 무방할듯 싶네요.

저도 내일 닭가슴살, 삶은 오징어, 브로컬리, 고구마 사러 다녀오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음식들이라서 그런지 맛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또한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미료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요리법도 간단하고 도시락으로 싸서 다니기에도 쉬운 편입니다.

음식 재료값도 매우 저렴한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일반식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지 않나 싶네요.

 

 

뱃살을 빼고싶다면 식단 조절이 99%

 

사실 다이어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음식입니다. 무엇을 먹고, 얼마만큼 먹는지가 살을 빼는 핵심 포인트죠.

운동은 몸의 라인을 잡아주고, 다이어트의 속도를 좀 더 빠르게 해줄뿐 핵심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허리둘레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위에서 말씀해드리는 뱃살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들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드시기 바랍니다.

회사에 가실떄도 가급적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면 훨씬 편리하겠죠.








Updated: 2017년 2월 28일 — 12:0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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